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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어학연수 추천

  • 뉴욕
  • 365일 잠들지 않은 도시
  • LA
  • 의외로 한국인적게 공부가능
  • 보스톤
  • 미국 글로벌 리더들이 모이는도시

지금 미국은?

  • ELS New Center Hofstra New York
  • [ELS 의 신규 센터 Hofstra University]     Hofstra University는 사랑하는 뉴욕 맨하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합니다. (40KM 거리)대학은 웅장하고, 아름다워, 학교에서 생활이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대학은 학생수가 규모 1만1천명 정도의 사립 University이며, ELS 어학연수 하다가 원한다면 학교에 TOEFL을 면제 받고 대학교 진학도 가능합니다.* ELS의 조건부 입학* 은 ELS Level 112의 경우 TOEFL을 면제 받고 입학할 수 있음으로, 유학을 생각한 학생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대학입니다. 어학당 ELS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Academic 한 어학연수가 가능한 곳입니다.Hofstra University ELS는 아래 과정을 제공합니다.Englsih for Academic PurposesSemi Intensive EnglishAmerica Explorer  ELS Hofstra University는 기숙사를 제공하여, 뉴욕 맨하탄 학생들에 비해 생활이 훨씬 편리합니다. 기숙사는 4명이 한 아파트형식의 기숙사에서 살고, 2명의 학생이 한방을 사용합니다. 기숙사내에는 냉장고, 부엌, 가구 모두 있으며, 학교내 식당에서 $500 의 식사를 매달 먹을 수 있습니다.   ELS 는 미국내 50여개의 센터를 지닌 학원으로 센터간 이동도 쉽고 대학내에 위치하여, 학업적 만족도가 높습니다.ELS 뉴욕에 관한 문의는 YBM유학센터로 부탁드립니다.
  • EC San Dieco 이전 기념 특별 학비할인
  •  [샌디에고 이전에 따른 론칭 프로모션] 샌디에고 이전 기념Special OfferEC 샌디에고가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각 코스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진행합니다. EC 샌디에고 등록에만 적용오늘부터 2018년 말까지 접수되는 등록지원서에 적용최소 8주 이상 어학연수 등록에 적용20레슨 -> 24레슨으로 무료 업그레이드24레슨 -> 30레슨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 UMASS Lowell 학생후기
  •  [University of Massachusetts Lowell 후기]     HKDSE(홍콩 대학 입학시험)를 친 후 미국에서 유학하기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사실 HKDSE를 친 직후만 해도 유학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고 홍콩에 있는 대학교에 지원해서 입학허가를 받기도 했었는데, 패스웨이 과정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메사추세츠주가 연구와 개발이 특화된 지역이기도 하고 UMass Lowell이 컴퓨터 학과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되어, 졸업 후 관련된 일을 찾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UMass Lowell에 지원하고 비자를 받아서 그해 9월 미국에 왔습니다.  전공을 컴퓨터 학과로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어렸을때부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같은 컴퓨터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IT적인 방식에 재미를 느끼다보니, 프로그래밍은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UMass Lowell은 이공계 전공으로 유명한 대학교일 뿐 아니라 미국에서 컴퓨터와 관련된 일자리를 찾기에는 동부가 좋고, 특히 메사추세츠가 기회가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홍콩과 비교해봐도 보스톤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구하는 일자리가 많다보니, 졸업하자마자 일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가족도 친구도 없는 지역에서 혼자 지내야 하긴 하지만,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빨리 독립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UMass Lowell 신입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유학생활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완벽하게 적응했다고 말할 수 있기까지는 2년정도 걸린 것 같아요. 대학 입학전까지 12년동안 모두 여학교를 다닌 저에게 남학생들이 많은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것도, 전혀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유학생들은 미국 학생들과 어울리기 보다는 같은 국적의 학생들과 더 가까이 지내는 경향이 있는데, 미국학생에게도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극복하는 것이 어렵기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미국의 문화가 자국과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려는 태도가 중요할 것 같구요. 물론 미국학생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은 긴장되는 일이라 짧은 시간안에 자신감을 갖기는 어렵지만, 우리가 영어를 할수 있는 것과 달리, 미국학생들은 영어외에 다른 언어를 하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다 보면 전세계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미국에서 사귀게 된 친구들을 소개해주시겠어요?미국에 오자마자 친해진 저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은 각각 중국, 인도네시아 그리고 미국 출신이에요. 미국인 친구는 컴퓨터학과 수업에서 처음 만난 여학생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러시아, 일본, 미얀마, 한국 등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패스웨이 과정을 통해 미국 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재미있는 문화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쉽, 교환학생, 대학간 경진대회 등 수업 외의 특별활동들도 많이 하셨나요?처음 2년동안은 중국 유학생 친목모임에 있었고, 2015년 봄에는 Philips Color Kinetics라는 회사에서 인턴쉽을 하며 경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인턴쉽을 하면서 미국의 회사생활을 체험해볼 수 있었고, 졸업 후 취업을 할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석사과정 중에는 같은과 친구들과 함께 DifferenceMaker 프로그램에 참가했는데, DifferenceMaker는 회사를 세우고, 전공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일하고 친분을 쌓는 방법을 배우기에 매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DifferenceMaker 프로그램을 통해 UMass Lowell 의 해커톤(Hawkathon)에도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 DifferenceMaker란 : 학생들이 기업경영에 있어서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고안된 UMass Lowell의 수업 외 프로그램입니다* 해커톤(Hackathon)이란 : “hack(‘만들다, 파고들다’라는 뜻)”과 “marathon(장시간의 달리기)”의 합성어로, 혁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기술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조직한 행사를 말하며, UMass Lowell의 해커톤은 Hawkathon이란 이름으로 매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생활하시면서 가장 좋은점이나 제일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면요?제가 워낙 햇빛이 비치는 정원과 꽃을 좋아하다보니, 미국 중에서도 꽃이 피는 봄과 뜨거운 여름, 아름다운 낙엽이 지는 가을과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를 볼 수 있는 겨울의 4계절이 있는 동부지역 자체를 좋아합니다. 게다가 물론 홍콩에서 먹던 것과 같은 맛은 아니지만, 맛있는 중국 식당들도 많고, 보스톤 차이나타운의 식당들이나 Gyu-Kaku라는 일본식당도 좋아합니다. 브런치가 맛있는 뉴햄프셔주 나슈아(Nashua)에 있는 The Dream Diner도 제가 좋아하는 곳이고, 패스트푸드 식당들이나 보스톤마켓, NFL이나 NBA관람을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바도 제가 보스톤에서 좋아하는 장소들입니다.
  • Kaplan San Francisco 연수후기
  • [ 카플란 San francisco 그리고, Boston University 연수 후기] 지극히 주관적인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 전해드릴게요.우선 카플란(KAPLAN)의 경우에 레벨 1~6이 있는데 저는 4부터 시작했고 10주마다 레벨테스트 치면서 마지막에 6으로 끝냈어요.다른 카플란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샌프란시스코 카플란의 경우에는 레벨 4에서 스피킹 위주였고 레벨 5에서 아카데믹에 조금 집중했고 6에서 자유분방한 수업속에 토론식 수업을 진행되었구요이건 물론 선생님들 수업방식 차이인거같기도 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그룹식(보통 2~3명) 스피킹이 수업내용에 포함되어있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계획 했던대로 미국오자마자 사설학원에서 스피킹 자신감이나 실력 키우기엔 좋았던거같아요. 문제는 시기에 따라서 한국인이 많던 시기가 있는데 보통 겨울이었어요. 한국인이 많아서 영어가 안는다 한국인이 적어서 잘는다 이런건 아닌거같아요.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저 같은 경우에는 샌프란시스코 처음 1달동안 한국인 피해다녔고 한국어 단 한번도 안 쓸만큼 영어만 했을뿐만아니라 처음에는 한국인이랑도 영어로 대화했어요. 처음 가면 학생들이 보통 "영어 해야하는데" "외국인 친구 만들어야하는데" "나 스피킹 잘 못하는데" 이런 생각 많이들 하는데 카플란은 액티비티가 많아서 참여하다보면 친해지는 사람 생기고 그러다보면 그 사람들이랑 계속 어울리게 되는 그런 그림이 만들어지더라구요. 다 같이 영어 배우러 온 입장이다보니까 서로 영어 틀려도 이해하고 서로 고쳐주고 하다보면 스피킹 자신감 생기고 그 후로는 영어 술술 나오는데 얼마나 자기자신의 영어를 갈고 닦냐에 달린거같아요. 학원 액티비티도 처음에 친구 만들려고 좀 다니다가 친한 친구 생기고 나면 잘 안갔던거 같네요. 결론적으로 카플란은 문법도 쓰기도 읽기 듣기 모두 해주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스피킹을 많이 향상시켜준 곳인거 같아요. 참고로 친구들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다른 사설학원도 좋다고 들었어요! 둘째로 이제 2주정도 남은 BU CELOP, 대학부설어학당인데, 사설과 달리 체계가 확실히 잡혀있고 좀 더 아카데믹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여기는 레벨 1~8으로 구성되어있고, 제가 8에 배정받았는데... 제 레벨에서는 문법은 안가르쳐줘요.. 근데 친구들 보면 낮은 레벨에서 문법을 가르쳐준다고 했어요.사실 카플란이랑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거같긴 한데 조금 더 학술적인 느낌이 있다뿐이에요. 장점이라 하면, BU 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Native Speaker랑 연계 시켜준다는거 정도되겠네요. 반대로 단점이라 하면 BU가 일본 와세다,호세 대학교랑 연계 되어있어서 일본인이 지나치게 많아요. 중국인은 어딜가나 많구요. 다 같이 CELOP 프로그램을 온거다보니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그룹을 만들어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마찬가지로 한국인 그룹이 생긴다는정도 일거같아요. 물론 이 와중에도 이리저리 잘 어울리는 경우가 있긴 해요. 어찌되었거나 어학연수 처음부터 대학부설 적어도 BU CELOP 으로 오는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거같아요. 물론, BU를 들어가려고 준비하는거나 이런 다른 이유가 있다면 상관없지만요 CELOP 에는 Elective Class 라고 오후 수업을 월수/화목 이렇게 선택하는데 저는 TOEFL 수업이랑 Directed Study (수업이 없고 본인이 알아서 영어관련 액티비티를 찾아서 하는형태 - 일주일 5시간 컨펌받아야해요) 선택했어요. 그 외에 친구들 말들어보면 그렇게 막 특별한 점은 없는거같아요.이 정도면 충분할지 모르겠는데 혹시 더 필요한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