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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일본어학교 후기
  • 2018-09-17
  • - 통신원 소개

     이름 : 신해리

     연수기관 : TS 일본어학교

     

     

    1.오차노미즈[御茶]

    -아케비노미

    일본 도쿄에 있는 악기 전문 상점들이 모여있는 거리이다.

    오차노미즈는 메이지대학, 니혼대학 등 대학교가 모여 있는 지역이다. 이곳에는 악기만 판매하는 전문 상점들이 줄지어 있는것을 볼수 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아케비노미 라는 뷔페식 식당을 이용했다. 런치를 이용하여 가격은 1500엔 정도에 1130분부터 330분까지 식당을 이용할수 있다. 다른 일본에서 식사는 천엔정도의 가격을 예상하는것에 비해 음식이 고급스럽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며, 튀김은 그곳에서 주문시 바로 튀겨준다. 그리고 가끔 종소리가 나면 새로운 음식을 선착순으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있어서 그것 또한 한국과는 다른점으로 새로운 모습이였다.

    2.가쿠라자카

    일본가이드북에도 실려있지 않는 가쿠라자카는 워낙 작은 마을이지만 작은 골목골목 사이에 일본스러운 느낌이 강한 곳이다. 하지만 관광을 목적으로 오는 사람에게는 추천하는 곳은 아니지만, 큰 신주쿠나 시부야와는 다른 느낌으로 유학생들이 잠시 쉬러오는 곳으로 조용하고 좋은 곳이였다. 골목골목을 돌아 보면 일본식의 작은 가게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3.절분

    23일이 절분은 계절이 나뉜다는 뜻으로 그 다음날인 24일은 봄의 시작인 입춘 이고, 일본에서는 절분에 마메마키(まき)라는 행사를 한다. 신사에서 사람들에게 콩을 던져서 나쁜기운을 쫓아내는 것으로 콩이 들어있는 봉투에 오미쿠지가 들어있어서 상품을 나눠주는등의 재미있는 행사를 할수 있었다. 그리고 콩은 자기 나이수보다 하나 더 받아 먹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감기도 안걸린다고 믿는 풍습이 있다.

    4.기숙사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다카다노바바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의 기숙사이며, 일본식 주택이 많이 있는 곳에 조금은 특이한 모습이라서 눈에 띄는 기숙사이다. 많은 주택이 한곳에 몰려 있으며 건물의 높이 또한 그리 높지 않다. 그리고 조금만 걸어가면 큰 대형마트와 24시간 마트 그리고 세탁소, 목욕탕,우체국, 공원,음식가게등이 있어서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다.

    5. 신주쿠 중앙 도서관

    신주쿠 중앙 도서관은 나의 학교인 ts일본어학교에서 5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하여 1시에 1수업인 관계로 아침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바로 학교를 갈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한국과의 차이는 한국에서는 공부를 하다가 잠시 엎드려서 잠을 청한다거나 공부를 하면서 간단한 초코릿류나 음료를 책상에 두는것을 자주 볼수 있지만 여기서는 물이라도 책상에 두는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공부중에 잠을 청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곳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깨우는 모습에 놀란 기억이 있다. 그러한 점에서 한국의 도서관과의 차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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