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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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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유학센터를 통해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캐나다
  • 그레이스톤 컬리지 코업(6+6) 커스터머 서비스 과정 후기
  • 2021-01-14
  •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생활을 경험하고 싶어서 유학센터를 통해 방법을 알아보다가 YBM유학센터을 통해 벤쿠버 코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2020년 1월말에 출국하여 그레이스톤 코업과정을 8주 일찍 땡겨서 졸업하고 2020년 11월말 한국으로 돌아온 박*현이라고합니다.
     
    COVID라는 상황속에서 저는 6개월 학원과정중 2개월 오프라인 수업을 하였고 4개월은 온라인수업을 한 뒤 나머지 4개월 인턴생활은 한식당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레이스톤 학업중에 외국인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고, 그 친구들과 벤쿠버를 놀러다니면서 재밌는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학업중 파트타임 알바를 할 수 있어서 생활비를 벌면서 공부를 하였고, 생활 자체를 영어를 쓰면서 할 수 있는 점이 새로운 경험이었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ㅎㅎ

    비록 COVID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외국인친구들과 놀면서 SUBWAY 파트타임 알바를 하다가 3월중순 부터 벤쿠버 상황이 락다운이 되면서  많은 유학생들이 본국으로 돌아갔고, 2달동안은 집에서 온라인 수업 듣는것이 전부 였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5월 중순 락다운이 다시 풀리기 시작하면서 저는 한식당에서 서버로 일하면서 손님을 영어를 쓰면서 받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팁이 없던 SUBWAY(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다가 한식당에서 일하면서 많은 팁을 받아서 한국으로 돌아올땐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었네요.^^ 인턴쉽또한 기존 파트타임 업무를 했던 한식당에서 일을 하여 졸업장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공부, 경험, 여행 등등 많은 것을 하고 싶어 떠났던 벤쿠버에서 생활을 코로나 시기때문에 제약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캐나다 벤쿠버라는 도시는 자연이 이쁘고 그 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비록 물가도 비싸고, 여름빼곤 비가 오는 날이 많지만  최저시급도 그 만큼 높고, 비 안 올때 화창한 날씨는 마치 외국영화 속에서나 보던 풍경들을 걷는 기분이 들때도 있네요 ㅎㅎ

    (실제로 영화배경이 된 곳도 많구요)
     
    제 주변에 외국생활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캐나다 벤쿠버를 성심성의껏 추천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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