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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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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유학센터를 통해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호주
  • 호주 Langports 홈스테이 후기
  • 2019-06-13
  • 호주 어학연수 Chapter 1

    Friday, 31 May
    기다리고 기다리던 호주 어학연수
    대한항공은 위탁 수하물이 23kg까지 가능해서 짐을 줄이고 줄여서 챙겼다.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같은 생필품은 무게가 많이 나가서 빼고
    옷, 속옷, 양말 등을 중점으로 많이 챙겼다. (*여권, 여권 사본, 비자는 필수)
    어차피 가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책과 종이를 주기 때문에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단어장과 여행 영어 책자를 챙겼다.
    내 몸에 닿는 건 무조건 챙겨가는 게 좋다고 해서 생리대, 수건 등을 많이 챙겼는데 수건은 괜히 가져온 것 같다.
    (Host mother인 Viv가 3일에 한 번씩 샤워타월, 작은 타월 등을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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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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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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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떠나는 첫 비행이어서 굉장히 들떠있었다. 가족과 인사를 마치고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 전에 주문한 면세물품을 받고 30분 전에 비행기에 탑승했다.
    20시 비행기를 타고 다음날 오전 6시에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했다. (다행히도 직항이어서 덜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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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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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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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내식은 22시에 저녁, 4시에 조식 총 2번이 나왔다.
    호주는 처음이라 공항에 내리자마자 엄청 헤맬 줄 알았는데 굉장히 수월했다.
    내가 다닐 어학원인 Langports에서 Pick up driver를 보내줬다. (물론 추가 비용이 들었다.)

    두리번 거리니 driver가 나를 향해 다가와 짐을 들어주고 Homestay Housr까지 편안하게 데려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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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pick up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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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pick up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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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st mother인 Viv와 첫 만남은 오전 7시였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들어와 집을 구석구석 소개해줬다.
    혹시나 말이 안 나올까 전날 질문을 준비해 갔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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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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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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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게 없을 만큼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Host father인 Adrian과 인사를 하고 같이 시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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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sbane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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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정류장과 Langports를 직접 걸어가며 알려줬다. 당장 필요한 유심과 생필품 사는 것도 도와주셨다.
    모든 환경이 낯설었지만 직접 같이 다니면서 알려주니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Adrian이 차려준 점심을 같이 먹고 나서 피곤한 나를 위해 편히 쉬라고 시간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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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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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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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use는 1층과 2층이 분리되어 있어서 생활하기 수월하다. 1층은 Homestay 2층은 주인 분들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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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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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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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2층에 있는 세탁기나 피아노, 부엌을 사용하고 싶다면 미리 묻고 사용할 수 있다.
    세탁은 Sunday를 제외하고 가능하며 세제 사용이 가능하며 세탁망까지 주신다.
    Langports를 통해 구한 Homestay라 그런지 어학원에 대해 많이 알고 계셨다.
    주인분들이 혹여나 불친절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하루 만에 말끔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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