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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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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유학센터를 통해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뉴질랜드
  • 오클랜드 Kapaln에서 영어공부~
  • 2018-11-16
  • 오클랜드 KAPLAN 외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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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오클랜드(뉴질랜드)에서 생활을 시작한 지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다.



    오늘은 내가 다니고 있는 Kaplan(뉴질랜드(오클랜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사진에 다 담진 못했지만, 이곳이 Kplan 전경의 일부이다.

    보다시피 주차장, reception desk가 있는 건물, 강의를 듣는 건물이 보인다.

    나는 항상 사진의 왼쪽과 오른쪽의 건물을 번갈아 가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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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사진은 강의실로 향하는 길이다 . 9 월 28 일인 오늘은 오클랜드에서는 봄이다 .

    그래서 학교 곳곳의 잔디밭에 작은 꽃들이 피기 시작하고 있다 .

    맨 처음 이곳에 왔을 땐 혼자 어색해 했었는데 , 이제는 이 길을 지나가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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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클랜드 카플란 내부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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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수업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



    이곳은 크게 7 가지의 레벨로 나뉜다 .

    beginners, elementary, lower intermediate, intermediate, higher intermediate, advance, ielts 가 바로 그것이다 .

     나는 현재 lower intermediate 이다 .
    처음 이 곳을 오게 되면 level test 를 치룬다 .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반을 배정받게 되고 , 교과서를 받을 수 있다 .

    교과서는 한달동안 약 세권 정도를 가지게 되고 , 시험은 대략 5 주에 한번 보는 것 같다 .

    나는 이곳에 온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시험일만을 기다리는 중이다 .
    또한 수업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게 되는데 , 나의 경우에는 메인수업이 주중 오전으로 배치되어 있다 .

    그리고 문법수업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추가로 되어 있다 .

    게다가 오후 수업이 끝난 후 , activity 활동 (요금은 따로 납부 )까지 있어 하루를 꽉 채울 수 있게끔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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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플란 수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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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체적으로 수업에서는 다음의 네가지 활동을 한다 .
     첫째 , 토론식 수업이다 . 이는 한국의 수업방식과는 큰 차이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한국에서는 특정 주제를 가지고서 선생이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는 방식이다 .

    하지만 , 이 곳은 하나의 주제를 학생들에게 건네주고 , 이에 대해 학생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끔 한다 . 


     둘째 , 리스닝이다 . 물론 뉴질랜드는 영어권이기 때문에 어딜 가든 영어로 얘기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

    하지만 kplan 에서는 더더욱 영어듣기에 최적화된 환경이다 . 마치 토익 리스닝 2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 


     셋째 , 과제이다 . 물론 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 이틀에 한 번꼴로 집에서 할 수 있는 과제가 주어진다 .

    물론 빼먹는 날도 가끔 있지만 , 이 활동을 통해 꾸준히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자세를 만들 수 있다 . 


     넷째 , 게임이다 . 이는 수업의 말미쯤에 진행되는 활동으로 , 조를 짜서 하는 것을 의미한다 .

    게임으로 단어와 문장들을 접하고 나면 , 수업 시간이 끝나도 그 내용이 머릿 속에 오래 남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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