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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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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 HELP 바기오 학생후기
  • 2018-09-17
  • [필리핀 HELP 바기오 학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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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하던 3월에 한국을 떠나 바기오 Help Academy에 온 지 어느덧 시간이 흘러 6월이 되었다.

    뒤를 돌아보면 언제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지난 3개월은 그 어느 시간 보다 치열했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처음 학원에 도착 했을 때,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팀장님과 매니저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셨고, MPH에는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를하고 있었다.





    방을 배정 받고 방에 들어갔을 때 깜짝 놀랄만한 사건이 있었는데, 나의 룸메이트 중의 한 명이 같은 고등학교,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구였다.

    첫째 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하였는데, Help 만의 숙지해야 될 많은 생활 규칙들이 있었지만,

    한 달 먼저 온 친구 덕분에 편하게 적응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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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 있을 때 영어는 HI, Nice to meet you. 밖에할 줄 몰랐었던 터라,  
    처음 본 레벨테스트는 나에게 너무 어려웠고 당연하게도 제일 낮은 레벨 1부터 시작 하게 되었다.
       Individual Class가 시작 되었고, 외국인과 처음 1:1로 대화 한다는 것에 기대도 되었지만 사실 기대보다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다.



    하지만 그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다.

    Help 선생님들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는 것과 영어에 많이 접하지 않은 사실을 알고 있었고,

    격려와 용기를 주었고, 친절히 대해 주어 차츰차츰 적응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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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 가지 적응을 하기 위해서는 음식 또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인데, Help 학원의 음식은 기대 이상이었다.


    타국에서 먹는 한국음식처음에는 별 기대가 없었지만, 필리핀 Chef의 음식 솜씨를 보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모든 반찬을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잘 만들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국을 정말 한국에서 먹는 맛, 가끔씩은 더 맛있게 끓여서 놀랄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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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p 학원에 독특한 방식으로 매일 VOCA와 Pattern 시험을 보는데, 손으로 적는 것이 아니라 ”찍찍이”를 이용하여 녹음을 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른다.

    녹음을 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말로 내뱉어야하기 때문에, 스피킹 할 때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다. 개인수업시간, 그룹 수업시간 나도 모르게 그 단어를 내뱉을 때도 있었다.한 달에 한번 시험을 치는 QE테스트에서는 레벨 UPOR STAY 의 여부가 갈리게 되는데, 처음 QE테스트에서 운이 좋게도 좋은 결과가 나왔고, 레벨 2로 올라갈 수 있게 되었다.

    레벨 1 과 레벨2의 책은 확연히 달랐다.



    레벨 1때는 영어의 기본을 잡아 주었다면, 레벨 2때는 레벨 1에서 배운 Grammar, Pattern 등을 활용 할 수 있는 방법과, Upgrade된 Grammar 수업을 받을 수 있었다.

    각 레벨에는 PRESENTATION이 있는데 레벨 1은 Dream house, 레벨2는 런닝맨, FOOD CONTEST, QUIZ BEE, 레벨 3 영화 및 다큐멘터리 만들기  처럼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짜져 있다.

    팀원들을 잘 만난 덕택인지 레벨 1, 2 프리젠테이션 모두 1등을 하게 되었다.

    같은 팀 친구들 형, 누나, 동생 모두 점점 친해지고, 이 생활에 적응이 될 때쯤 2달 등록하고 온 친구들은 한 명씩 한국으로 돌아가거나, 연계 연수를 가거나 떠나갔다.

    2달이면 짧고 길 수 있는 시간 동안 각 지에서 온 사람들이 한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만나서 지냈다는 게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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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목표는 레벨 UP이 아닌TOP 10 안에 드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TOP10 에관심이 없었지만, TOP 10만의 특권이 있기에 도전을 하였고, 운이 좋게 이룰 수 있게 되었다.  TOP 10 만의 특권은 선생님을 3명을 고를 수 있는 것이었다.

    내가 원하는 선생님을 고르니 수업 의욕도 생기고 영어의 대한 흥미도 덩달아 생겼다.

    이제 나의 3번째 프로그램의 중간 쯤이며, 앞으로 2달이라는 시간이 더 남았지만 처음과 비교 했을 때 많이 발전된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해서 내가 원하던 바를 이루려고 노력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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