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학연수가이드

>미국>어학연수>어학연수가이드

  • 미국 어학연수 가이드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Why America? 미국 어학연수 장점은?

    우수한 교육환경 
    미국의 교육환경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이루고 있고, 많은 대학들이 세계 100대 대학으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교수들의 연구 실적이 높게 평가 받고 있는 것도 학생들이 학위 취득을 위해 미국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학연수 기관의 강사진들이 대부분 영어교육자격증을 가지고 있어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살기 좋은 환경
    미국은 거대한 대륙이라는 국가에 걸맞게 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환경의 수많은 도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들의 공통된 특징은 쾌적한 날씨, 편리한 교통, 다양한 레저시설,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는 점입니다. 학생들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도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학연수 기관의 다양함
    미국에는 1,000여 개에 이르는 영어연수 전문 교육기관들 있으며 미국에는 일반 사설 어학교육기관에서부터 대학 내 사설, 대학 부설 어학교육기관 등 다양한 형태의 어학기관이 존재하므로 자신의 필요와 목표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학연수 후 미국 대학진학이 용이하여 장기 유학 및 학위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는 최적의 유학연수국가 입니다.  

    세계 경제 문화 관광의 중심지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을 가진 미국은 현재 세계적인 경제대국의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금융, 무역, 문화 등등 모든 면에서 세계 중심에 있으며 그만큼 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경제 흐름을 주도하고 있으며, 세계화에 발 맞추어 그 중요성이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영어의 필요성과 더불어 국제 사회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위치로 인해 한국 사회에서는 인정해 주는 미국에 대한 가치는 그 어느 나라보다 높기 때문에 미국을 경험한다는 데에는 대단히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문화의 본고장, 미국은 풍부한 자원과 자유로운 환경으로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진지한 탐구 정신과 진정한 책임의식 등이 베여있는 나라입니다.

    다양한 학습 기회
    미국은 약 4,000개에 이르는 대학이 있으며, 다양한 학문의 폭 안에서 자신의 조건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학간의 편입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매년 많은 학생들이 명문 대학으로의 편입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 어학원 선정 기준과 방법
    어학원을 선정하는 과정은 지역을 선정하는 과정과 더불어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서, 일련의 준비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야 하는 단계입니다. 

    첫째, 대도시를 선택할지 또는 중·소도시를 선택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대도시의 경우 장점으로는 학교생활 외의 여가활동이나 문화활동의 공간이 중·소도시에 비해 많다는 점과 생활하기가 다소 편리하다는 점을 들 수가 있고, 단점으로는 중·소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많이 소요되고 학생 여러분들이 중요시 여기는 한국인 학생 비율이 중·소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을 들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중·소도시의 경우 비용적인 측면에서 대도시에 비해 저렴하다는 점과 한국인 학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장점으로 들 수가 있고, 단점으로는 학교생활 외의 문화 공간이 대도시에 비해 적어서 개인성격에 따라 자칫 미국생활이 무료해 질 수도 있다는 점을 들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도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경제적인 측면과 함께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서 본인의 성격과 유학 생활에 임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요약할 수가 있습니다. 지역별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주요 대도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지역별 주요 도시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지역주요 도시
    서부San Francisco, Los Angeles, San Diego, Seattle, Portland
    중부Chicago, Detroit, Denver, Houston, Dallas
    동부New York, Boston, Philadelphia, Washing DC, Atlanta, Miami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둘째, 본인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어학연수를 결정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에 소재한 학교들의 리스트를 작성한 후 각 학교의 프로그램 내용, 학비, 학급당 학생수, 수업 외 활동, 신청서류, 한국인 비율 등의 내용을 상호 비교 분석하여 본인에게 적합한 학교를 선택해야 합니다. 본인이 순수하게 어학연수만을 원하는지, 아니면 대학, 대학원 등의 학위과정을 원하는지,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술 및 지식 습득을 위한 프로그램을 원하는지 등 연수나 유학 목적을 정확히 알면 본인에게 맞는 어학원과 프로그램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만약 어학연수 과정을 마치고 대학과정(준학사, 학사)을 공부하고 싶다면 어학연수와 대학과정을 이어주는 Bridge Program 과정이 있는지, 그리고 대학과정으로의 옮기는 과정이 까다롭지는 않은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2년제 대학 졸업 후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 연계 환경이 좋은지 등도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러한 모든 확인 과정은 자신의 주위에 그 지역에서 유학 생활을 했던 경험자들로부터 직접 관련 학교정보를 얻는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믿을 수 있는 유학원을 선택하여 자세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어학연수 기간에 따른 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 내에서도 학교 형태(사설어학원/공립대학/주립대학/사립대학) 및 지역이나 도시 규모에 따라 소요되는 비용에는 차이가 있음으로 그 차이를 꼼꼼히 비교해 보고 자신이 예산하는 비용과 조건에 맞추어 어학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해서는 충분한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예상되는 비용보다 적은 비용으로 출국해서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로 부족한 비용을 충당하겠다는 생각은 권장할만한 사항은 아니며, 미국 내에서 학생비자로 풀타임(Full-time)으로 일은 하는 것은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경험자들의 입을 통해 결코 적발될 위험이 없다고 하지만 만약 불법적인 취업이 적발되는 경우에는 학생신분이 상실되어 당장 출국해야 할 뿐 아니라 향후 최대 10년 동안 미국 입국이 불가능하고, 이민국 기록에 계속 남게 되어 향후 미국 비자를 받으려 할 시 불이익을 받게 되어 실질적으로 미국을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막히게 될 수 있습니다. 

    넷째, 치안이나 안전문제 또는 기후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어학원을 선택합니다.
    미 본토는 북위 25°에서 49°에 걸쳐 있고, 대서양 연안에서 태평양 연안에 이르는 지역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기후도 열대 습윤지대에서 냉대 건조지대에 걸쳐 차이가 아주 심합니다. 알래스카 북부는 북극권에 속해 있고 하와이는 온난한 기후이며, 본토의 기후는 서경 100°부근을 경계로 하여 습윤한 동부와 건조한 서부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태평양 연안에 있는 캘리포니아는 지중해성 기후로 1년 내내 온난하고, 겨울에 비가 많은 대신 여름에 건조하며, 기온은 20℃ 전후여서 적당합니다. 대서양 연안의 북동부에 있는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은 습윤한 대륙성 기후에 속합니다.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 미국 주요 도시

    뉴욕 (New York)
    Big Apple, 잠들지 않는 도시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도시
    1970년까지 미국의 수도였으며 현재는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자 금융, 패션, 미술, 출판, 방송, 푸드, 연극, 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중심지가 되었다. 자유의 여신상을 비롯하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UN본부, 락커펠라 센터, 센트럴 파크, 타임스 스퀘어, 브로드웨이, 센트럴파크 등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수많은 명소가 위치해 있다. 

    보스턴 (Boston)
    보스턴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문화의 중심지로,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가 공존하는 독특한 색깔의 도시이다. 보스턴은 하버드, MIT, 보스턴대학, 터프츠대학 등 수많은 명문대학과 연구소, 박물관 등이 모여 있는 교육 도시이자 하이테크 기업이 모여 있는 경제도시 이기도 하다.

    필라델피아 (Philadelphia)
    1790~1800년까지 미국의 수도이자 19세기 초까지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상업과 공업이 주요 산업이며 미국 동부에서 석유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미국의 다른 도시보다 역사적 유물이 많은 도시로 쉽게 찾아 다닐 수있는 거리 구조로 인해 필라델피아는 보행자들의 천국이며, 대중 교통체계를 이용하여 도심과 주변의 교외 지역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워싱턴 DC (Washington DC)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이자 명실공히 국제 정치, 외교의 중심지이다. 설계로 건설된 계획도시여서 백악관과 워싱턴 몰을 중심으로 도시 자체가 하나의 정원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백악관,
    Pentagon, 워싱턴기념비, 국회의사당 Capitol, 제퍼슨 링컨 등 역대 대통령 기념관, 세계적으로 유명한 Smithsonian 박물관 등 많은 관광명소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봄이면 시내 중심가에 만발하는 벗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시카고 (Chicago)
    인구가 세 번째로 많은 도시이자, 내륙에 있으면서도 수로를 끼고 있는 입지조건 덕분에 세계적인 공업 및 상업단지의 중심으로 발전했다. 택시, 버스, 렌터카, 기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많이 있어 생활하기에 매우 편리하며, 대체로 강한 바람이 많이 불어 '윈디 시티 (Windy City)'라고도 불린다. 건조한 날씨와 거센 바람 탓으로 27시간 진행된 “시카고 대 화제”로 인해 재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시카고의 명물인 다운타운의 유명한 건축물들이 이 때부터 세워지기 시작했다. 시카고대학, 일리노이대학, 노스웨스턴대학, 로욜라대학, 드폴대학 등 수많은 명문 대학들이 위치하고 있다.

    휴스턴 (Houston)
    텍사스 주 남동부에 위치한 인구 201만명이 거주하는 4번째로 큰 도시이며, 1836년 멕시코와 독립전쟁 때 탈환하여 건설되었다. 카우보이와 면화, 석유, 국제항, 에너지 과학의 중심지로서 번영을 이루어
    왔으며, 1901년 유전 발견으로 급속히 성장하였다. 전국적으로도 몇 안 되는 전문교향악단, 전문 발레단, 오페라단, 극단 등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훌륭한 문화시설을 자랑하는 문화도시이기도 하다.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할리우드,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더욱 친숙하며, ‘천사의 도시’라는 의미를 가진 로스앤젤레스는 현재 55만 이상의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코리아타운으로 더욱 유명한 도시이다. 햇볕이 매우 강하고 따가운 편으로 연중 온도 차는 심하지 않으나, 여름에는 온도가 높아도 습하지 않고 겨울에는 영상의 날씨이나 비가 자주오고 바닷바람이 불어 추울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미국에서 가장 높은 인구 밀도를 자랑하는 도시 중 하나로 안개, 금문교와 비탈길을 달리는 케이블카가 유명하다. 이 케이블카는 놉 힐 (Nob Hill)이라는 언덕 지역을 넘어서 피셔맨즈 워프 (Fisherman's Wharf) 등 몇몇 지점까지 운행되는 관광의 수단이자, 교통 수단이기도 하다. 다운타운에는 금융가와 유니언 스퀘어 (Union Square)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각종 쇼핑센터와 호텔 등이 몰려있다.

    샌디에고 (San Diego)
    서해안 캘리포니아주의 최남단에 위치하며, 멕시코와의 국경이 접해있어 멕시코의 싼 노동력을 이용한 하이테크 중심의 산업도시로서 향후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도시이다. 인구 상당부분이 30대가 차지하는 젊은 도시이자, 완벽한 기후를 자랑하는 항구 도시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연중 내내 온화하고 강우량이 적기 때문에 관광과 더불어 야외 스포츠가 발달해 있다.

    시애틀 (Seattle)
    산악, 산악 자전거, 요트 경기, 윈드서핑과 스키 등의 야외 스포츠 중심지로 부상한 시애틀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보잉사의 본부이자 미국 최첨단 기술의 중심지 중 하나이다.
    서부 연안의 여러 도시들 중 가장 물가가 싼 도시이며 캘리포니아의 다른 도시들 보다 안전하여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항상 선정된다. 해양성 기후로서 여름은 비가 거의 오지 않는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며 겨울은 지속적으로 비가 내려 운치있는 도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호놀룰루 (Honolulu)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인 하와이는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한다. 와이키키 해변, 원주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폴리네시안 민속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알려진 하나우마베이 해양공원, 2차 대전 유적지인 진주만, 와이메아 공원 등이 대표적 관광명소로 손꼽힌다.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 어학연수 기관 비교 (대학부설 VS 사설어학원)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미국의 교육기관은 크게 세가지 형태이며, 기관별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형태장점단점
    대학부설
    어학기관
    ●수준 높은 강사진
    ●대학 진학 과정 개설
    ●대학 캠퍼스 편의시설 이용 가능
    ●현지 학생들과 접촉 기회
    ●대학 기숙사 이용 가능
    ●대학에 따라 정규 과정 조건부 입학 가능
    ●대학 및 영어레벨에 따라 청강 가능
    ●학기(봄/여름/가을/겨울)제 진행으로 개강일이 제한적
    ●사설어학원에 비해 짧은 수업시간
    (평균 주당 18~25시간 수업 제공)
    ●사설어학원에 비해 레벨이 세분화되지 않음
    ●높은 한국인 비율
    ●문법과 작문실력 향상에 중점을 둔 수업
    ●장기 등록해도 학비 할인 혜택이 없으며,
    사립대학에서 연수 시 상대적으로 비싼 학비
    ●학급당 인원이 많은 편 (평균 15~20명)
    사설
    어학기관
    ●매달 또는 매주 개강으로 자유로운 개강일
    ●대학부설에 비해 많은 수업시간
    (평균 주당 25~30시간 수업 제공)
    ●회화실력 향상에 중점을 둔 수업
    ●Business, TOEFL/IELTS/Cambridge시험준비,
    TESOL, 인턴십 등 다양한 과정 및 선택수업 제공
    ●방과 후 다양한 특별활동(Activities) 제공
    ●장기 등록 시 학비 할인 제공
    ●학급당 인원이 적은 편 (평균 10~15명)
    ●단기 등록 시 상대적으로 비싼 학비
    ●고급영어레벨 학생에게는 수업이 다소
    느슨하게 느껴질 수 있음
    ●학생 숙소(기숙사) 제한적 이용 가능
    ●시기에 따라 높은 한국인 비율
    대학 내
    사설어학기관
    ●대학부설과 사설의 장점들을 흡수한 형태
    ●대학에 따라 정규 과정 조건부 입학 가능
    ●대학 및 영어레벨에 따라 청강 가능
    ●대학 캠퍼스 편의시설 이용 가능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듦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 숙소 종류와 장단점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숙소 형태장점단점
    홈스테이
    (Homestay)
    ●미국 가족들과 함께 체류하며 현지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가능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회화실력 향상 가능
    ●홈스테이 가족들의 세심한 배려를 받을 수 있음
    ●기숙사에 비해 저렴한 숙식비
    ●음식, 문화 등 생활방식의 차이로 이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다른 가족과의 거주로 불편할 수 있음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살기 때문에 기대했던
    백인 홈스테이 가정으로 배정되지 않을 수 있음
    ●기숙사에 비해 긴 통학시간 (평균 30~50분)
    기숙사
    (Residence)
    ●현지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홈스테이에 비해 짧은 통학시간
    (도보 또는 평균 20~30분)
    ●캠퍼스 내 부대시설 이용이 편리
    ●학교에 관한 정보 및 소식을 빨리 접할 수 있음
    ●여름방학기간(5~8월)에만 이용 가능한 경우가 많음
    ●룸메이트는 ESL을 배우러 온 외국인 학생이 대부분
    (캐나다인 룸메이트는 거의 불가능)
    ●화장실 및 샤워실 공동 사용
    ●홈스테이에 비해 비싼 숙식비
    ●기숙사 내 한국인들과 어울려 놀기 쉬움
    아파트
    (Apartment)
    ●위치, 지역, 룸타입(원룸/1인실/다인실 등) 등
    선택 옵션이 다양
    ●단독 생활로 기숙사 룸메이트 또는 홈스테이
    가족과 생활하면서 겪는 불편함이 없어 자유로움
    ●현지 음식이 맞지 않는 경우 직접 취사 가능
    ●룸메이트와 임대료를 나눌 경우
    숙박비를 더 절약할 수 있음
    ●1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선호하여 단기임대가 어려움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저렴한 Unfurnished Apt의 경우
    가구 및 일상 생활용품 등을 모두 구입해야 함으로
    단기 연수생보다는 장기 유학생에게 적합함
    ●현지에서 본인이 직접 모든 것을 알아보고 계약해야
    하기 때문에 초급영어실력자에게는 다소 어려움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 미국 비자의 종류
    전자여행허가제 (ESTA) 
    ESTA는 Visa Waiver Program (VWP)에 가입된 국가에 속한 국민 혹은 시민권자이면서, 상용 혹은 관광의 목적으로 90일 이하로 미국 방문을 계획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ESTA는 명확히 비자는 아니며, ESTA를 승인 받았다 하더라도 유효한 비자가 미국 입국을 보장하지 않듯이 ESTA 승인 자체가 미국 입국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유효한 비자를 통해 여행하는 여행객은 ESTA를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미국비자가 거절된 적인 없는 전자여권 소지자에 한하여 US $14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EST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3개월의 미만의 단기 어학연수 희망 시 ESTA로 주 18시간 미만의 수업은 가능합니다. 

    상용/관광비자 (B1/B2) 
    B-1/B-2 방문 비자는 상용(B-1) 또는 관광이나 의학적 치료 목적(B-2)으로 미국을 잠시 여행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B-1 비자는 직장 동료와 함께 컨설팅, 과학, 교육, 전문적 또는 비즈니스 컨벤션/컨퍼런스 참여 또는 부동산 계약을 확정짓거나 계약 협상을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합니다. B-2 비자는 관광, 친구나 친지 방문, 의학적 치료 및 사교적, 사회적, 서비스 성격의 활동을 포함하여 여행의 성격이 휴식을 위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흔히 B-1과 B-2 비자는 통합되어 하나의 비자로 발급됩니다.

    학생비자 (F-1/M-1)
    학생 비자 중 가장 일반적인 종류의 비자가 F-1 비자입니다. 인가받은 미국 전문대학, 단과대학, 종합대학, 사립 고등학교와 같은 허가된 학교/대학이나 인가받은 영어연수 프로그램(ESL)을 다니기 위해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경우 F-1 비자가 필요합니다. 학업이 주 당 18시간 이상의 수업을 듣는 경우에도 역시 F-1 비자가 필요합니다. M-1 비자는 미국 교육 기관에서직업관련 연구나 실습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M-1 비자가 필요합니다. 

    교환 방문 비자 (J-1)
    교환 방문자 프로그램의 J 비자는 교육, 예술, 과학 분야의 인재, 지식 및 기술 교환을 장려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모든 학년의 학생, 회사, 조직 및 에이전시에서 실습 훈련을 받는 연수생, 초중고, 특수학교 교사, 고등교육기관에서 강연이나 연구를 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교수, 연구 학자, 의료 및 관련 분야의 전문 견습생, 여행, 견학, 컨설팅, 연구, 연수, 공유 또는 특수 지식이나 기술을 보유했거나 조직적인 사람 대 사람 프로그램에 참여할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국제 방문자를 포함합니다.

    ▶ 비자 종류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미국비자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 미국 학생비자(F1) 구비서류
    ①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② 비자신청확인서
    ③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전자사진 1매 (JPG파일)
    ④ 입학 허가서 (Form I-20)
    ⑤ 비자신청 수수료 US$160 영수증
    ⑥ SEVIS $200 납부영수증
    ⑦ 영문 졸업(재학/휴학/재적) 증명서 1부
    ⑧ 영문 성적증명서 1부 
    ⑨ TOEFL/SAT/GRE/GMAT 성적표 
    ⑩ 재직(경력)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명 
    ⑪ 소득금액증명 
    ⑫ 영문잔고증명서 및 예금통장원본 

    재정보증인 구비 서류
    ① 가족관계증명서
    ② 사업자등록증명 또는 재직증명서
    ③ 소득금액증명
    ④ 영문잔고증명서 및 예금통장원본 

    ※ 재정보증인은 배우자/부모/조부모/형제자매/친척 등 가능합니다.
    ※ 예전에 유학비자를 받은 경우, 예전 유학 비자가 있는 여권도 제출
    ※ 이공계열의 유학생의 경우 미국에서의 학업/연구 계획서 제출
    ※ 동반 가족이 있을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및 동반 가족 개개인의 입학허가서, 비자신청확인서 등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상기 서류는 일반적으로 준비하는 학생비자 서류이며, 신청인 개개인의 조건에 따라 준비하셔야 하는 비자 서류는 달라질 수 있으니 YBM유학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충분히 상담하신 후 서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YBM 유학센터는 편리하고 신속한 수속 진행 절차를 약속합니다.


    미국 어학연수 수속절차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미국어학연수수속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

  • 1) 어학원 선택
    YBM유학센터에서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상담 직원과 지역 및 어학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본인이 원하는 연수 계획에 맞춰 구체적인 상담을 받은 후 어학원을 선택하게 됩니다.

    YBM유학센터 스페셜
    저희 YBM 유학센터는 장기간의 해외유학 경험과 유학, 연수 지식이 풍부한 전문 상담직원을 채용하여, 꾸준한 교육과 직원들간의 정보 공유를 통해서 신뢰할 수 있는 YBM 유학센터만의 상담 직원으로 육성합니다. 또한 직원들의 정기적인 해외출장 및 학교탐방 등을 진행하여, 직원들이 해외 현지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 어학원 입학 신청 및 숙소 지원
    공정거래위원회의 유학수속표준약관에 따른 YBM유학센터 수속계약서를 작성한 후에 입학하고자 하는 어학원의 입학신청서, 숙소 신청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 때 수속비와 어학원의 각종 신청비 (등록비 및 숙소 지원비) 등을 납부하고, 여권 사본, 영문잔고증명서 등 입학신청을 위한 서류들을 학교에 제출하면 입학 신청이 완료됩니다.

    3) 비자 진행 및 학비 납부
    YBM 유학센터의 상담 직원들은 학생비자에 관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어, 안전한 비자 진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입학허가서(I-20) 수령 후,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학생비자 신청을 위한 구비서류를 준비합니다. 비자를 취득한 후 학비송금 마감일 전까지 송금 당일 고시환율에 따라 학비를 송금합니다.

    YBM유학센터 스페셜
    학생들이 현지에서 학업 하는 동안 학교측의 문제로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학비를 안전하게 보장해 드리는 학비보장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YBM 유학센터를 통해서 등록한 학생들에게는 학비보장증서를 제공하며, 학비를 보장해 드립니다.

    4) 출국 오리엔테이션 진행 및 항공권 구매
     학생비자 취득 후 본격적으로 출국 준비에 들어갑니다. 담당 직원이 미리 예약 해놓은 항공권을 비자 발급 후 발권 일자에 맞춰서 발권하도록 합니다. 미국의 경우 유학생 보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현지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험 상황 등에 대비하여 유학생 보험에 가입합니다. 출국하기 2~3주 전에 출국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출입국 절차부터 공항마중 서비스 받는 방법, 현지 생활 정보 등을 미리 숙지하도록 합니다. 최근 학생들이 필수 준비물로 생각하는 외국에서 사용할 휴대전화나 심카드 발급에 대한 안내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YBM유학센터 스페셜
    YBM 유학센터는 24시간 비상연락망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OT진행 시 비상연락처를 제공받게 됩니다. 입,출국 시 혹은 현지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시, YBM비상연락망으로 연락을 주시면 곧바로 현지와의 공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입력상자 삭제하기드래그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