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캐나다

홈 > 캐나다

  • 유급 인턴십
  • 학생비자로 공부도하고, 일해서 생활비벌기
  • 무급 인턴십
  • 향상된 영어실력으로 현장경험 쌓기
  • 추천명품사설어학기관
  • 강의내용 최고, Activites 최고
  • 직장인 어학연수
  • 비즈니스 영어과정
  • 영어+ 불어
  • 1석 2조
  • 엄마랑 아이랑
  • 엄마가 어학연수, 동반자녀 무상교육
  • 빠른 취업 캐나다 추천 컬리지
  • 한국인이 선호하는 컬리지 Top 5
  • 캐나다 명문대
  • Simon Fraser University 입학
  • 인기전공
  • 취업률 높은 전공은?

지역별 어학연수 추천

  • 밴쿠버
  • 겨울에 눈이 거의없는 따뜻한 도시
  • 토론토
  • 다양한 문화경험 가능한 도시
  • 빅토리아
  •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

지금 캐나다는?

  • Kaplan 밴쿠버 토론토 IELTS 시험센터
  • 캐나다 Kaplan British Council 인증 IELST공식 시험 센터 지정카플란 밴쿠버 토론토 센터 두 센터가 IELTS 공식 시험 센터로 지정되었습니다.두 센터 모두 IELTS General과 Academic 시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도 동안 1400명 이상의 시험을 본 최고의 센터입니다.IELTS공식 시험은 시험당 CAD 310 으로 약 28만원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캐나다 ILETS 시험준비과정은,28레슨 동안 IELTS에 집중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IELTS 집중과정 28레슨 + K+7세션  -   매주 월요일 개강.  -   2~16주 등록가능 -  중급레벨이상 신청 ( 한국에서 LEVEL TEST 가능) -  매주 다른 주제 학업 및 모의 시험 제공캐나다 KAPLAN의 IELTS 시험준비과정은, 아래 교재들을 활용한 IELTS 메인 20레슨과 영역별 기반 선택 수업 8레슨 그리고 K+tools / clubs를 활용한 7세션의 보충학습이 가능한 수업입니다.캐나다 카플란의 IELTS 준비 시험과정을 가르치는 선생님 대부분 10년 혹은 15년 이상 경력을 지닌 베테랑 선생님들로,  그 중 일부는 공식 IELTS 시험 감독관으로 활동하는 등 최상의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토론토 센터 모두 Paper based IELTS 모의고사를 매주 제공하며, 밴쿠버 의 경우 매주 월요일 2개 영역에 대한 모의시험을 토론토 세터는 주중에 영역별 모의 시험을 중간 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충분한 연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토론토 센터는 말하기 시험을 선생님과 직접 연습하는 장접이 있습니다.
  • ILSC 뉴스레터
  •  ILSC 대학 진학과정(University Pathway) 업데이트 - 캐나다     캐나다 University Pathway 프로그램이란?▶성공적으로 과정수료시 공인영어성적 또는 대학자체 테스트 없이 파트너 대학 바로 입학▶영어 실력 향상 뿐 아니라, 대학에서 필요한 리서치, 에세이 작성등 중요한 스킬 향상▶대학진학 오리엔테이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학생관리▶Academic Excellence Assurance시스템을 적용하여, 강화된 모니터링( 출석 및 Academic Progress)을 통해 필요시 추가 아카데믹 서포트 제공      { 최근 학교 업데이트 }VCC (Vancouver Community College) : ILSC University Pathway(대학진학과정) 완료 후 Certificate을 제출하여 영어 요구조건 충족이 가능한 추가 프로그램 정보  ?Dance Diploma --> ILSC Intermediate 3 완료?Fashion Design &; Production Diploma --> ILSC 대학진학과정 Advanced 2 완료?Graphic Design Certificate &; Diploma --> ILSC 대학진학과정 Advanced 2 완료?Jewellery Art &; Design Diploma --> ILSC 대학진학과정 Advanced 2 완료 ?Music Diploma --> ILSC 대학진학과정 Advanced 2 완료                                ILSC 파트너 학교 리스트                     
  • Vancouver ILAC 12주차
  • <ILAC Vancouver 학생후기>우선, 밴쿠버는 생각보다 한국인이 많았어요. 하지만 학교 분위기가 너무 좋고 시설이 엄청 좋아요! 항상 카페에 가서 공부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ILAC에서는 남아서 자습하고 공부하고친구들과 어울리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다른 학원들이랑 비교하면 시설이 엄청 차이나요.!!! 말씀하신대로 깨끗하고 세련된 학원이에요!!    2018년도부터 ILAC의 오후 수업이 진행되는데, 시간이 다양해서 개인사정에 따라 수업시간 선택이 가능해서 더 좋습니다.! 전 오후 수업을 듣거 든요~ 친구들이 다 오후를 선호해서 같이 듣게 되었어요. 엑티비티도 엄청 많아요! 처음 한달은 열심히 참여하다 친구들과 따로 놀다보니 지금은 참여를 잘 안했지만, 다시 여름관련 액비티비를 많이하고, 여행 액티비티도 신청해서 경험 많이 하다 오려구요!한국학생은 전체적인 비율은 잘 모르겠으나, 저희반 13명인데, 3명이 한국이라 딱 좋은거 같아요! 다 친하진 않지만 그래서 클래스메이트끼리 잘 어울리구요. 브라질 일본 스웨덴 친구랑 엄청 잘 어울리고 있어요!!    밴쿠버는 맛집도 많고, 갈만한 곳이 진짜 많아요 다양한 경험을 해서 너무 좋고 더 있고 싶지만 복학도 해야 해서 ㅜ 아쉬워요. 또 다른 후기로 연락드릴께요
  • Vancouver GBC 인턴십 후기
  •       <Vancouver GBC 인턴십 후기>  저는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GBC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정x수라고 합니다.일단 일반 ESL과정의 학원으로는 ELS라는 곳을 추천해주셔서 12주 동안 영어 기본기를 다녔습니다. 정말 듣던대로 한국인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는 ㅎㅎ 학원이 유명해서 한국인도 많을 줄 알았는데 저랑 어떤 나이 많은 아저씨 같은 오빠밖에 없었어요  남미 유럽 일본인 친구들과 신나게 12주동안 영어 공부를 잘 마쳤습니다.다른학원처럼 액티비티가 많거나, 회화위주는 아니지만 한국인 없는 곳 딱 맞춰서 온것 같아요. 오후는 주로 홈스테이에서 생활했고, 집주인 Christine이 너무 친절해서 계속 지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의 본격적인 영어 공부는 세컨학교인 GBC에서 진행되었어요. GBC에서는 한마디로 인턴으로 일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모든 것을 배웁니다. 준비과정이라 할 수 있는 이력서, 커버레터, 인터뷰 등 뿐만 아니라, 북미권 생활 및 비즈니스 문화에 대해서 빠삭하게 배우게 됩니다. 또한 실제로 회사를 다닐 때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배우고 네트워킹 해나가면 좋을지에 대한 전반적인 소프트 스킬도 배우고 단순히 이론적 지식으로서만 습득하는게 아니라, 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극을 연습하게 됩니다. 반 친구들과 직접 대화를 만들고 역할극을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적용하고 익힐 수 있었고 사실 전 이 부분이 재밌고 좋았습니다. 가끔 정말 병맛같은 대화문을 만들어서 다같이 배를 잡고 웃는 재미도 있었으니.하루 일과는 주로 어떻게 되는지?수업은 9시 정각에 딱 시작했구요 지각하면 'warning letter'라는게 주어지기 때문에 다들 제시각에 올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워닝 레터가 쌓이면 나중에 인턴십 자리를 구할 때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ㅠㅠ. 예를 들어 한 반에 두 학생이 똑같은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 그럴 때, 워닝레터 기록이 있으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이야기. 1. PresentationGBC에 온 이상, 발표기회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주어지죠. 매주 목요일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을 무사히 마치고 나면, 숨 돌릴 틈 없이 '다음주 프레젠테이션 주제'가 주어집니다. 단순히 발표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반친구들이 모두 엄격한 평가자가 되어 내 발표를 경청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피드백 주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잔인함 속에 짜릿함이라할까? ㅎㅎ  " 아이컨택이 부족해 ", " 제스쳐가 너무 산만해", "목소리가 작아" 등 긍정적인 피드백보다 부정적인 피드백이 뇌리 속에 콕콕 박히죠.2. Cold-Calling콜드콜링이란 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구직하는 활동을 뜻합니다. 사실 이 시간이 제일 악몽 같았는데, 그래서인지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아무리 친절함으로 유명한 캐네디언이지만 직장인들은 생각보다 매우 바쁘고, 인내심이 부족하답니다. 냉정하고 무뚝뚝한, 간혹 짜증내는 대답을 들을때면 괜히 의기소침해 지기도 일수... 남아있는 회사 리스트고 뭐고 그냥 관두고 싶을지도 모른다. 어차피 안될 거..하며 체념하는 그때, 수화기 너머로 "이메일로 이력서랑 커버레터 보내봐요"라는 천사의 속삭임이 들려왔습니다. (간혹 콜드콜링에 성공해서 회사를 잡는 분도 있지만, 정말 극소수이고 대부분은 그냥 연습차원에서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대는 안 할수록 정신건강에 좋다는 사실..)3. Mock Interview 우리가 늘 보던 선생님이 아니라 외부의 전문가를 초청해와서 실제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도 '아, 이건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하는 생각도 들고, 내 머릿속은 그야말로 카오스 상태였습니다. 중반부로 접어들때쯤, '아, 망했다'며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에 속으로 체념했었고, 그냥 편안하게 마음 가는대로 봤던 것 같아요.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피드백을 해주시는데, 예상치 못하게 엄청난 칭찬들이 쏟아습니다.. '응? 뭔소리야?' 하는 표정으로 그의 피드백을 듣고보니, 장황하게 설명하기보다 간단명료한 대답이 좋았고, 내가 장점으로 말했던 특징들이 내 모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확인이되어서 진정성이 있었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라, 나중에 녹화한 그 비디오를 담당쌤과 함께 보면서 무엇을 잘했고 못했는지 확인하게 된다는 엄청난 사실!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준비할 땐 인턴십은 수료증을 위함이고 형식적인거라 생각했는데 GBC에서 그런 자세로 임하면 큰일나요~~ 인턴십을 하는 6주 12주 14주 동안 정말 실제 인턴직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하고 업무 일지도 꼬박 꼬박 써야 해요.. 회사를 다니는 동안도 학원에서 저의 회사 생활을 관리해주니 감사하기 그지없죠... 영어 연수와 인턴 경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으시다면 GBC 강추 드립니다! GBC에서는 절 열심히 관리해 준것 뿐 아니라, 수업시간 피드백도 엄청났어요. 다른 학원을 다녀봐서 알지만 이렇게 해주는건 정말 쉽지 않은데, 저 하나를 위해 많은 선생님들이 고생하고 노력해주신거 같아 진심 감사하답니다.!물론, 회사도 마찬가지에요! 그냥 아르바이트생처럼이 아니라 한국보다 더 정규인턴같이 생활했답니다. ㅎ제 후기가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