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유학센터
> 미국 > 국가정보
주요도시

뉴욕 (New York)

Big Apple, 잠들지 않는 도시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도시
1970년까지 미국의 수도였으며 현재는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자 금융, 패션, 미술, 출판, 방송, 푸드, 연극, 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중심지가 되었다. 자유의 여신상을 비롯하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UN본부, 락커펠라 센터, 센트럴 파크, 타임스 스퀘어, 브로드웨이, 센트럴파크 등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수많은 명소가 위치해 있다.

뉴욕

보스턴 (Boston)

보스턴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문화의 중심지로,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가 공존하는 독특한 색깔의 도시이다. 보스턴은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보스턴대학(Boston University), 터프트대학(Tufts University) 등의 수많은 명문대학과 연구소, 박물관 등이 모여 있는 교육도시이자 하이테크 기업이 모여있는 경제도시 이기도 하다.

보스턴

필라델피아 (Philadelphia)

1790~1800년까지 미국의 수도이자 19세기 초까지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상업과 공업이 주요 산업이며 미국 동부에서 석유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미국의 다른 도시보다 역사적 유물이 많은 도시로 쉽게 찾아 다닐 수 있는 거리 구조로 인해 필라델피아는 보행자들의 천국이며, 대중 교통체계를 이용하여 도심과 주변의 교외 지역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Washington DC)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이자 명실공히 국제 정치, 외교의 중심지이다. 설계로 건설된 계획도시여서 백악관과 워싱턴 몰을 중심으로 도시 자체가 하나의 정원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백악관, Pentagon, 워싱턴기념비, 국회의사당 Capitol, 제퍼슨 링컨 등 역대 대통령 기념관, 세계적으로 유명한 Smithsonian 박물관 등 많은 관광명소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봄이면 시내 중심가에 만발하는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워싱턴 DC

시카고 (Chicago)

인구가 세 번째로 많은 도시이자, 내륙에 있으면서도 수로를 끼고 있는 입지조건 덕분에 세계적인 공업 및 상업단지의 중심으로 발전했다. 택시, 버스, 렌터카, 기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많이 있어 생활하기에 매우 편리하며, 대체로 강한 바람이 많이 불어 '윈디 시티 (Windy City)'라고도 불린다. 건조한 날씨와 거센 바람 탓으로 27시간 진행된 “시카고 대 화제”로 인해 재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시카고의 명물인 다운타운의 유명한 건축물들이 이 때부터 세워지기 시작했다. 시카고대학, 일리노이대학, 노스웨스턴대학, 로욜라대학, 드폴대학 등 수많은 명문 대학들이 위치하고 있다.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할리우드,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더욱 친숙하며, ‘천사의 도시’라는 의미를 가진 로스앤젤레스는 현재 55만 이상의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코리아타운으로 더욱 유명한 도시이다. 햇볕이 매우 강하고 따가운 편으로 연중 온도 차는 심하지 않으나, 여름에는 온도가 높아도 습하지 않고 겨울에는 영상의 날씨이나 비가 자주 오고 바닷바람이 불어 추울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미국에서 가장 높은 인구 밀도를 자랑하는 도시 중 하나로 안개, 금문교와 비탈길을 달리는 케이블카가 유명하다. 이 케이블카는 놉 힐 (Nob Hill)이라는 언덕 지역을 넘어서 피셔맨즈 워프 (Fisherman's Wharf)등 몇몇 지점까지 운행되는 관광의 수단이자, 교통 수단이기도 하다. 다운타운에는 금융가와 유니언 스퀘어 (Union Square)등이 자리 잡고 있으며, 각종 쇼핑센터와 호텔 등이 몰려 있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San Diego)

서해안 캘리포니아주의 최남단에 위치하며, 멕시코와의 국경이 접해있어 멕시코의 싼 노동력을 이용한 하이테크 중심의 산업도시로 향후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도시이다. 인구 상당부분이 30대가 차지하는 젊은 도시이자 완벽한 기후를 자랑하는 항구 도시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연중 내내 온화하고 강우량이 적기 때문에 관광과 더불어 야외 스포츠가 발달해 있다.

샌디에고

시애틀 (Seattle)

산악, 산악 자전거, 요트 경기, 윈드서핑과 스키 등의 야외 스포츠의 중심지로 부상한 시애틀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보잉사의 본부이자 미국 최첨단 기술의 중심지 중 하나다. 서부 연안의 여러 도시들 중 가장 물가가 싼 도시이며 캘리포니아의 다른 도시들 보다 안전하여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항상 선정된다. 해양성 기후로서 여름은 비가 거의 오지 않는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며 겨울은 지속적으로 비가 내려 운치 있는 도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시애틀

휴스턴 (Houston)

텍사스 주 남동부에 위치한 인구 201만명이 거주하는 4번째로 큰 도시이며, 1836년 멕시코와 독립전쟁 때 탈환하여 건설되었다. 카우보이와 면화, 석유, 국제항, 에너지 과학의 중심지로서 번영을 이루어 왔으며, 1901년 유전 발견으로 급속히 성장하였다.
전국적으로도 몇 안 되는 전문 교향악단, 전문 발레단, 오페라단, 극단 등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훌륭한 문화시설을 자랑하는 문화도시이기도 하다.

휴스턴

호놀룰루 (Honolulu)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인 화와이는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한다. 와이키키 해변, 원주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폴리네시안 민속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알려진 하나우마베이 해양공원, 2차대전 유적지인 진주만, 와이메아 공원 등이 대표적 관광명소로 손꼽힌다.

호놀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