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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아일랜드 주요도시

런던 (London)

런던은 영국의 정치·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이며 유럽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뉴욕, 도쿄와 함께 세계 3대 도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답게 도시 전체가 역사적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타워 브릿지, 그린위치 공원, 큐가든 (Kew Garden of Royal), 웨스트민스터 궁전과 같은 세계문화유산도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런던

옥스퍼드 (Oxford)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명문 대학도시' 이미지가 지배적인 옥스퍼드는 런던 북서쪽으로 90분 거리에 위치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도시입니다. 대학 특유의 활기가 가득하며, 옥스퍼드 전체 인구에서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옥스퍼드의 물가는 다른 지방도시에 비해서는 조금 높은 편이나 홈스테이 비용은 런던에 비해 조금 저렴합니다. 물가자체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자전거나 도보로 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런던에 비해 교통비는 확실하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옥스퍼드

캠브리지 (Cambridge)

캠브리지는 옥스퍼드와 함께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대학도시입니다. 옥스퍼드는 '도시 안에 대학이 있고' 캠브리지는 '대학 안에 도시가 있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캠브리지의 인구는 10만명을 약간 웃도는 수준이지만 그 중 15%가 캠브리지 대학의 학생이거나 교수 또는 직원들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대학도시이자 관광도시로서도 인기가 있는 캠브리지는 캠퍼스를 가로 지르는 운하를 따라 펀팅이라 불리는 관광용 나룻배와 조정연습장이 인상적입니다. 홈스테이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며, 영어공부를 위한 다양한 그룹형 학교들과 커리큘럼이 매우 우수한 사설학원들이 고르게 위치해 있습니다.

캠브리지

본머스 (Bournemouth)

런던에서 기차로 9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본머스는 영국에서 여름 휴양지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자갈 해변인 브라이튼과는 달리 본머스의 해변은 유럽에서 가장 깨끗하게 보존된 지역으로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본머스의 날씨는 영국에서 가장 화창한 날씨로도 유명하고 겨울에 영하로 잘 떨어지지는 않지만 보슬비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쌀쌀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본머스는 부유한 노인층의 인구가 많기 때문에 격조 있는 영국 영어를 구사하시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환경이며 저렴한 학교들이 많아서 학비 부담 또한 크지 않습니다.

본머스

브라이튼 (Brighton)

브라이튼은 런던 다음으로 인기 있는 도시로, 런던의 복잡함과 물가에 대한 압박이 있는 경우 차선으로 선택하는 도시입니다. 서안해양성 기후로 큰 추위나 더위가 없고, 겨울에는 비가 많이 오지만 비교적 화창하고 온화한 날씨로 영국에서 최대의 휴양 도시가 되었습니다. 에딘버러 축제 다음으로 큰 브라이튼 축제가 5월에 열리며, 8월에는 유럽에서 최대 규모인 게이퍼레이드가 열리는 등 많은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백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물가가 저렴해 유럽의 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지로 선호하는 곳입니다.

브라이튼

에딘버러 (Edinburgh)

스코틀랜드의 중심이자 관광의 중심지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의 하나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에딘버러 축제'를 개최하여 세계 각지로부터 유명 예술인과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최고의 극장 및 콘서트홀, 식당, 번화한 클럽이 있는 역사적인 그라스마켓을 볼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도 가장 혹독한 날씨로 유명한 에딘버러에는 특히 Scotch Mist라고 불리는 부슬비가 많이 오며, 월평균 강우일이 15일이 넘을 만큼 비가 자주 오나 위도가 높아 해류와 편서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시의 중앙부에 동서로 뻗어 있는 프린세스 스트리트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코틀랜드의 문인 월터 스콧의 기념상, 왕립 아카데미, 프린세스 스트리트 정원과 에딘버러 성이 있습니다.

에딘버러

아일랜드 더블린 (Dublin)

영화 원스(Once)를 통해 유명해진 더블린이라는 도시는 아일랜드의 수도로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과거와 현대의 건축물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거 있으며 축제와 이벤트를 통해 볼거리가 다양하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데 대도시인 만큼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고 생활비가 저렴한 것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더블린1
더블린2


아일랜드 골웨이 (Galway)

더블린과 약 2시간 반 거리의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였으나 최근 조금씩 연수지로 대두되고 있는 지역이다. 아일랜드 서쪽에 위치한 도시로 더블린과 정반대에 위치해 있으며 대서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으며 그 중 모허(cliff of Moher)는 여러 영화의 촬영지가 되기도 했을 만큼 유명하다. 대부분 평야지대이며 인구 8만 미만의 소도시로 바다를 끼고 있어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한 편이나 연 평균 온도는 8-20도를 유지한다.

골웨이1
골웨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