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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도시

오클랜드 (Auckland)

오클랜드는 1865년까지 뉴질랜드의 수도였으며 전체 인구의 4분의 1 이상인 약 120만의 인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교통, 경제,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바다에 인접해 있어 오클랜드 시민들은 요트타기를 최고의 여가로 여기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1인당 요트 개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항해의 도시(City of Sails)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대학, 오클랜드 공과 대학, 매시 대학, 유니텍 공과 대학을 비롯해 여러 개의 전문대학교와 수많은 초·중·고등학교가 모여있는 교육의 중심지입니다.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정원의 도시', '영국 밖의 가장 영국적인 도시'라고 불리는 크라이스트처치는 인구 약 30만의 뉴질랜드 제 2의 도시입니다. 도시전체가 하나의 정원을 보듯이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으며, 도시 한 가운데를 흐르는 에이번강과 해글리공원 그리고 영국식 석조건물이 이루는 조화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는 칭송을 들을 만한 도시입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뉴질랜드 최고봉인 마운트 쿡, 고래관광으로 유명한 카이코우라, 온천 리조트 타운인 핸머스프링스 등 인근에 가볼 만한 곳이 많은 크리아스트처치는 남섬 특유의 아름다운 경치, 고전적인 건물, 평원의 농장지대까지 볼 것이 가득합니다. 주요 대학으로는 캔터베리 대학(University of Canterbury), 링컨 대학교(Lincoln University), CPIT(Christchurch Polytechnic Institute of Technology) 등이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Wellington)

북섬의 남쪽 끝에 위치한 뉴질랜드의 수도로, 바람이 많아 Wind Wellington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융과 예술의 주요 중심지로 북섬의 최남단의 항구 도시이며 국내운송망의 요충지입니다. 1865년 수도가 오클랜드에서 웰링턴으로 변경되면서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로 변모되었습니다. 반지의 제왕 촬영지가 있고, 타이타닉호의 침몰 현장이 재현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구 세인트 폴 성당(Old St. Paul’s Church), 캐서린 맨스필드 생가, 남반구 최대의 목조건물인 구 정부청사 등의 오래된 목조건축물들이 많습니다. 테파파(Te Papa) 국립박물관, 국립도서관, 해양박물관, 웰링턴 동물원,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s)등의 명소들이 즐비하며 시가지와 언덕지대를 운행하는 케이블카는 도시의 명물로 꼽힙니다.

웰링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