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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 교육제도
말레이시아 - 교육제도

독립 이후 말레이시아 정부는 국가의 통일과 발전을 지향하기 위해 공용어를 말레이어로 정하고 말레이어를 유일한 매체로 하는 교육제도를 추진하고 있는 반면 다민족국가를 어떻게 통합하여 나갈 것인가라는 커다란 명제를 안고 있습니다. 자원은 풍부하여 주석, 석유등을 전량 수출하지만 제품화 기술력이 부족하여 상품화된 것을 재수입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마하티르 전 수상은 한국인의 두뇌의 우수성을 인정하며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국민들에게 상기시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한국인의 교육열을 강조하며 초등교육 6년, 중등교육 6년을 정부에서 무상으로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학교 제도는 주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학제는 초등학교 6년, 중등교육 6년 고등교육으로 나뉘어지며 대부분 공립학교는 2학기제로 6월과 11월에 긴 방학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전국적으로 교실이 부족하기 때문에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대부분이 2부제로 시설을 운영하는 특색을 갖고 있으며, 국립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교육은 무상 의무교육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수도가 된 후로 시내에 국회의사당, 원수(元首)의 궁전, 회교사원, 스타디움, 대학, 박물관 등 근대적인 건물이 잇달아 건설 되어 시를 둘러싸는 열대수 녹지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중심부에 시티센터빌딩을 한국의 삼성건설이 일부를 건설하기도 하였다. 또 각종 교통기관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남쪽 교외에는 영국의 뉴타운을 모방한 위성도시 페탈링자야가 있습니다. 주변에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공업지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