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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도시

밴쿠버 (Vancouver)

밴쿠버는 서부 최대의 도시이자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어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완벽한 주거 및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도시인 만큼 세렴됨과 편리함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시내 중심가에서 30분 거리면 대자연을 만날 수 있어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휴양도시와 같은 인상을 줍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1, 2위에 선정되고 있는 밴쿠버는 연중 내내 기후가 온화하여 여름에도 그다지 덥지 않고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어 학업 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한국 학생에게 유학처로서 인기가 높은 도시입니다.
밴쿠버

빅토리아 (Victoria)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주도인 빅토리아는 영국 이주민들에 의해 개척되어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분위기와 전통이 가득한 도시입니다.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중 하나인 부차드 가든 외에도 많은 정원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섬(Vancouver Island)의 최남단에 자리하고 있으며, 밴쿠버에서 빅토리아까지 페리로 1시간 30분, 비행기로 30분 정도 소요된다. 한 폭의 그림엽서 같은 아름다운 환경과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빅토리아는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에 둘러싸여 빅토리아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토론토 (Toronto)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금융, 경제의 중심지로서 1996년 미국의 포춘지가 “세계에서 가장 비즈니스 하기에 좋은 도시”로 선정한 곳이기도 합니다. 다른 큰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토론토에는 많은 아시아인들과 유럽인들이 살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가 서로 뒤섞여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토론토는 오대호 부근에 자리잡고 있어서 겨울에는 가끔 극심한 추위나 폭설이 찾아올 때도 있으나 대체로 그다지 춥지 않고 여름에도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한 기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두 번째로 큰 게이 퍼레이드, 모든 이민자들이 함께 만드는 메트로 토론토 국제 캐라밴, 전세계 영화인들이 모이는 토론토 국제영화제 등 연중 셀 수 없이 다양한 축제가 열리기도 합니다.
토론토

오타와 (Ottawa)

봄에는 튤립의 도시로, 가을에는 단풍의 도시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로 연방 정부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각종 정부기관과 의회, 외국 대사관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도서관 등의 주요 문화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습니다. 오타와는 이러한 정치적, 행정적 특성과 관련하여 국제 경영관련 비즈니스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오타와

몬트리올 (Montreal)

몬트리올은 캐나다의 동남단에 위치한 도시로 토론토에 이어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캐나다 도시 중 프랑스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또한 몬트리올은 캐나다의 여러 도시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이며, 특히 각종 문화, 예술 그리고 스포츠 시설과 행사가 풍성하고 금융과 경제, 그리고 산업이 균형 있게 발달된 도시입니다. 프랑스어 권에 위치하고 있어 우리나라 이민자들이 적은 관계로 우리나라 학생들은 그리 많지 않지만 유럽 각국의 학생들에게는 밴쿠버나 토론토처럼 인기가 높은 지역입니다.
몬트리올

캘거리 (Calgary)

캘거리는 우리에게 8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비교적 작은 규모의 도시이지만 캘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은 다른 어떤 도시 못지 않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부자 주로 알려진 알버타 주에 속해 있으며, 각종 석유관련 산업과 농업 그리고 운송업이 잘 발달되어 있는 캐나다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기반을 가진 도시입니다. 학생들은 캘거리에서 어학연수뿐만 아니라 스키를 비롯한 각종 야외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대도시와 비교하여도 조금도 손색없는 높은 수준의 문화와 중소도시가 갖고 있는 특유의 아늑함 및 친절함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오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