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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시

시드니 (Sydney)

예술과 문화, 요리와 와인, 자연 체험, 다채로운 도시 체험과 나이트 라이프가 공존하는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인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이자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주의 주도입니다.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하버 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 달링 하버(Darling Harbour) 등이 인기 관광지로 손꼽히며, 연간 평균기온은 17도로 온화한 기후로 유명합니다. 주요 교통수단으로는 기차(Train), 버스, 택시, 페리(Ferry), 라이트레일(Light rail), 그리고 도심을 순환 운행하는 무료셔틀버스 등이 있습니다. 시드니에는 1850년에 설립된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시드니대학교를 비롯하여,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등 총 5개의 공립대학교가 있으며, 그 외에도 사립 칼리지 등이 있어 교육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시드니

브리즈번 (Brisbane)

호주의 3대 도시 중 하나인 브리즈번은 풍성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입니다. 기후는 연간 평균기온이 20도, 연평균 강수량이 1,052mm로 다소 아열대적입니다. 사우스 뱅크(South Bank)에는 다양한 문화 활동과 세계적 수준의 전시회가 열리는 퀸즈랜드 문화 센터(Queensland Cultural Centre)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갤러리와 박물관, 복합 예술 공간을 아우르는 이곳은 호주의 보물이지만 이는 브리즈번의 풍성한 문화 생활의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브리즈번의 문화는 공공 예술 시설과 유서 깊은 건물 등 여러 곳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교통은 브리즈번 리버를 활용하여 시티켓과 페리가 대중교통으로 이용되며, 주의회 의사당, 시청사, 퀸즐랜드대학교, 국립미술관, 로마가톨릭 대성당 등은 방문해야 할 명소입니다.

브리즈번

멜버른 (Melbourne)

멜버른은 2012년 EIU(경제학자 정보 유닛)에서 선정한 가장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 인정받았으며, 멜버른에 이런 수식어가 붙은 것은 두 번째입니다. 멜버른은 가장 호주다운 곳인 동시에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이며, 중심가 뒷골목에는 개성 넘치는 부티크, 갤러리, 벽을 따라 죽 늘어선 미니 카페, 바와 레스토랑 등이 향긋한 향을 내뿜으며 즐비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멜버른은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3,000여개의 레스토랑이 전세계 미식가를 유혹하는 ‘미식가의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세계100대 대학인 멜버른대학교와 모나쉬대학교 그리고 호주 3개의 대기업의 본사도 위치해 있습니다. 도시 중심에는 무료트램(시트서클)이 달리고 있어, 도시 곳곳의 관광명소를 쉽게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멜버른

퍼스 (Perth)

퍼스는 약 140 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의 주도입니다. 빠른 성장 속도에 걸맞게 활기 넘치는 깨끗하고 현대적인 도시이지만 물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극장에서 클래식한 퍼포먼스를 관전하거나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이벤트에 참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퍼스는 호주의 다른 도시와는 다른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이민자들로 오늘날의 다민족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연중 다채롭게 펼쳐지는 다양한 페스티벌과 이벤트, 그리고 도심 안에서 열리는 마켓들과 즐비한 레스토랑 속에서 흥미로운 다민족 문화를 경험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며, 주요 명소로는 주의회, 행정관청, 대성당, 박물관, 미술관, 웨스턴 오스레일리아 주립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퍼스